News[BLT & Partners] Deep Session on Big Stake Program

shawn
2025-07-05
조회수 650

BLT & Partners is investing in the future.

We’ve backed five game-changing companies, and we're currently supporting five more startups poised to transform the cybersecurity and quantum computing industries — with support from KIPO.


We recently led a strategic deep session for 10 breakthrough tech startups—offering not just capital, but deep insight and operational firepower.

Our flagship program, The Big Stake, is the only founder-first initiative built to protect entrepreneurs from the ultimate risk: losing control of the company they built.

 

At BLT & Partners, we are more than investors — we are Sherpas for bold entrepreneurs preparing to scale globally and enter the US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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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T & Partners 미래를 바꿀 5개 기업에 투자했으며,  특허청, 한국발명진흥회와 함께 사이버 보안산업을 바꾸고 양자 컴퓨터 산업을 선도할 다섯 개의 추가 스타트업을 돕고있다. (특허청 CIPO사업 최우수 수행기관을 목표로!)

BLT&Partners는 원천기술은 있으나 투자에 대해 잘 모르는 10개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심층 프로그램 '빅스테이크(Big Stake)'프로그램을 만들었다. bnp만 제공하고 있는 ‘빅스테이크‘ 프로그램은 가장 중요한 Stakeholder인 창업가들을 교육시키는 프로그램으로서, 최악의 경우 회사를 빼앗기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 목표인 유일한 ‘기업가 보호 교육 프로그램‘이다.


사업 실행의 주체인 기업가(Executor)들이 좋은 투자자와 나쁜 투자자를 구분할 수 있게하고, 투자계약서 조항의 의미와 행간을 이해할 수 있게 상법의 기초내용을 실전에 대입하여 교육한다. bnp는 이러한 빅스테이크 프로그램은 그 첫번째 세션을 2025년 7월 4일 오후 2시부터 삼성동에 위치한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진행하였다.


세션에는 bnp가 투자한 모르미, 이브니스, 볼로랜드, 플필, 테크디엔에이

정보보안 스타트업 필상, 에이아이스페라, 쏘마, 코넥시

양자 스타트업 인세리브로가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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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션에 참여한 필상 김지훈 부대표는 “기술에는 자신있지만, 투자자들이 어떤 관점에서 어떤 계약서 조문을 만드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몰랐다. 비엘티엔파트너스의 세미나는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날것 그대로의 명강의였다. 앞으로 합리적 밸류에이션 협상과 집중적인 성장을 할 수 있을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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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를 기획하고 추진한 원천기술 전문투자사 (주)비엘티엔파트너스 박정은 대표는 “좋은기술과 좋은회사는 다르다. 기술이 좋아도 망하는 회사가 십중팔구다. 스타트업들은 법인과 자연인을 구분하는 첫 걸음을 제대로 떼어야 국가를 먹여살리는 100년 기업이 될 수 있다.“라면서 “미국진출을 위해서는 회사의 정관부터 탄탄하게 다져야한다. bnp는 우리의 수익률보다 우리 피투자사 주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서 좋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bnp@BLT.kr

+82-2-51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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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을 무료로 제공해주신 고마운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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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p 피투자사 이브니스 손제호 대표님께 대창모터스를 소개해주신 (주)통일의료기 김덕중 대표님(bnp 고문)